"인사드리겠습니다. 금탑주 엘리미스입닌다." 본래 마법 전투라면 아인하트 후작은 블링크를 시전했을 것이다. 그리고 영혼들에게 볼일이 사라진 엘이 마법을 해제하려 할 때, 로웰린이 엘을 만류했다. 벨리튼 성. 그곳 성벽 위에는 로웰린이 서 있었다. 15만 군대가 공격해 온다는 이야기에
국가는 범죄자, 세상은 왕이라 불렀다
“애국이 별게 아니다!
일본에 뽕 팔믄 그게 바로 애국인기라!”
마약도 수출하면 애국이 되던 1970년대 대한민국,
하급 밀수업자였던 이두삼은 우연히 마약 밀수에 가담했다가
마약 제조와 유통 사업에 본능적으로 눈을 뜨게 되면서 사업에 뛰어든다.

“이 나라는 내가 먹여 살렸다 아이가”
뛰어난 눈썰미, 빠른 위기대처능력, 신이 내린 손재주로 단숨에 마약업을 장악한 이두삼
사업적인 수완이 뛰어난 로비스트 김정아(배두나)가 합류하면서
그가 만든 마약은 '메이드인 코리아'라는 브랜드를 달게 된다.
마침내 이두삼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세력을 확장하며 백색 황금의 시대를 열게 된다

한편, 마약으로 인해 세상은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고
승승장구하는 이두삼을 주시하는 한 사람 김인구(조정석)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하지만 엘에게 있어 5천 골드는 그리 큰 금액이 아니다. 그의 뒤에는 디벨 상단이 있지 않은가! 게다가 매직 스톤으로 번 돈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아카벨 대장로는 그들의 궁금증을 십분 이해하였다. 그리고 잠시 생각을 정리하더니, 입을 열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 대마법사님의 날카로운 눈을 속일 수는 없군요. 저희는 제이머 남작가의 기사들입니다.” 그래서 국왕들은 유클레이, 멜뤼스, 코린트 셋을 두고 연일 회의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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